언제부터인지 다음(Daum)에서 검색할 때 추가기능이 생겼다.
바로 / (이하 슬래시검색) 기능이다.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어서 제가 임의대로 붙인 이름입니다.)

슬래시검색은 기존 검색엔진들이 메인 검색창에서 '통합검색' 결과를 보여주고,
다시한번 클릭을 하거나, 메인검색창 검색시 분류를 펼침메뉴로 설정해주어야
상세분류 결과들을 볼 수 있었던 것을 편리하게 개선한 기능이다.


슬래시검색을 이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다음 검색창에 검색어를 쓰고 띄어쓰기 하나를 넣고, 슬래시와 세부 검색 분야를 적으면 된다.
예를 들면, 다음의 메인 검색창에 '계륵 /사전' 이라고 넣으면, 바로 사전 검색결과가 나오는 식이다.
이런식으로 블로그, 뉴스, 이미지, 증권, 영화, 부동산 등등 다음이 다루고 있는 모든 분야가 적용된다.




▲ 다음(Daum)에서 '계륵 /사전'을 검색하는 모습 



▲ 다음(Daum)에서 '계륵 /사전'을 검색한 결과. 사전검색이 바로 된다.


그런데 이 정도였다면
필자가 제목에 '대인배 다음'이라고까지 적지는 않았을 것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여기서부터.

다음의 슬래시 검색은 자사 세부 검색기능을 다이렉트로 구현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심지어 '네이버', '구글', '네이트', '야후'등 검색엔진 이름을 넣으면
그 검색엔진 검색결과로 바로 이동하는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다.
정말 '대인배'라는 말을 안붙일 수가 없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슬래시 검색기능을 가장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마소 익스플로러의 추가 기능과 다음의 슬래시 검색기능을 결합하면 놀라운 편리함이 탄생한다.

익스 8에서는 우측 상단에 검색엔진을 등록할 수 있고,
익스 9에서는 검색창과 주소창이 결합된 형태로 서비스가 진화되어있는 상태.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사용하는 익스 9을 중심으로 설명하겠다.

 

 

 

▲ 설명 1. 우측 상단 설정메뉴 > 추가기능관리

익스 우측 상단의 설정메뉴 > 추가기능관리를 클릭한다.
(익스 8의 경우 우측상단의 검색창에 자체적으로 붙어있는 설정메뉴를 이용한다.)

▲ 설명 2. 검색공급자 관리 메뉴로 들아가서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클릭

'검색공급자' 탭으로 이동해서,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를 클릭한다.
(본 스크린샷은 필자의 익스플로러. 이미 추가되어 있다.)


▲ 설명 3. Daum을 추가한다. 기호에 따라 여러가지 추가해도 무방.

'Daum Search Suggetions'를 더블클릭하고 확인을 눌러 다음검색을 추가한다.


▲ 설명 4. 설정메뉴로 돌아와서 Daum검색을 기본으로 설정

추가 되었다면 검색공급자 설정메뉴로 돌아와서 Daum검색을 기본으로 설정해준다.
이렇게 하면 이제 익스9의 검색창에서 '? '를 앞에 붙이고 뭔가 단어를 적으면 기본적으로
Daum검색을 통해 해당 단어를 검색하는 기능이 구현된다.
예를 들면, 주소창에 ? 떡볶이 라고 검색하면 떡볶이라는 검색어로 다음검색을 하는 것이다.
(사실 http://형식이 아니면, ?를 굳이 붙이지 않아도 자동으로 검색엔진이 구동된다.)

그런데 이 기능에 다음의 슬러시 검색기능이 합쳐지면,
주소창 하나로 많은 검색엔진을 한 주소창으로 검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 설명 5. 잘 적용되었는지 테스트하는 화면. 네이버로 검색해보자.

위 스크린샷처럼 검색어를 쓰고 /네이버 혹은 /구글 등 다양한 검색엔진의 이름을 넣으면
자동으로 해당 검색엔진을 통한 검색결과가 도출된다.

▲ 설명 6. 잘 적용된 검색 결과. Daum페이지가 보여지는 일 없이 바로 네이버 검색결과가 보여진다.
 
물론 여전히 다음검색엔진을 통해 하는 검색이기 때문에
/블로그, /뉴스 등의 검색을 하면 해당 분야의 다음(Daum)검색 결과가 보여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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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Microsoft(이하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작 소프트웨어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관심거리는 실패작이라 평가받고 있는 Windows Vista의 후속작으로 얼마전 베타버전이 공개된 Windows7. 그리고 그 다음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브라우저 'Internet Explorer(이하 IE)'의 신작 IE8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윈도우에 기본 제공되는 특성 때문에 가장 높은 브라우저 점유율을 갖고 있는데, 사실 기능이나 속도면에 있어서는 불만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도 그럴것이 불여우(FireFox)나 오페라(Opera), 크롬(Chrome)등 더 빠르면서도 이용에 있어 자유도가 높은 브라우저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버전 7부터 다른 브라우저들의 좋은 기능들을 벤치마킹하고, 속도와 안정성에 중점을 두는 모습을 보여왔다. 8에서도 역시 좀 더 가벼워진 속도와 주목을 끌만한 신기능들을 가지고 나타났는데, 어떠한 새로운 기능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IE8는 정식버전이 아니고, 26일에 공개된 RC1 베타버전이 가장 최근의 것이므로 그것을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다. 정식버전에서는 기능과 디자인에 있어서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먼저 IE8에 관한 공식 소개 사이트와 다운로드 경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IE8 소개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products/winfamily/ie/beta/default.mspx
IE8 RC1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windows/internet-explorer/beta/worldwide-sites.aspx




1. 악셀러레이터(Accelerators)

소개사이트에 게재되어있는 새로운 기능 중에 단연 돋보이는

특징으로 '악셀러레이터'를 들 수 있다.
악셀러레이터는 쉽게 생각해서 '추가기능 플러그인'정도로 보면 될 듯하다.
간단한 악셀러레이터의 사용법은 아래의 그림처럼 인터넷 서핑을 하던 도중
원하는 글을 블럭지정하면 악셀러레이터 아이콘이 뜨게 된다.




그리고 그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 아래 그림처럼 메뉴가 펼쳐지면서 추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메뉴중에 보이는 '더 많은 바로 연결 찾기'에 들어가면
악셀러레이터 메뉴에새로운 추가 기능들을 더 설치할 수 있다.
추가기능 사이트는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ieaddons.com/kr/accelerators

물론 많은 기능을 추가할 수록
쾌적한 인터넷에는 방해가 되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직은 추가기능들이 적은데,
정식버전이 나오면 더 많은 추가기능들이 개발될 것으로 여겨진다.




2. InPrivate 브라우징

제목 그대로이다. InPrivate 브라우징'사생활 보호'를 강조한 새로운 기능이다.

InPrivate기능을 활성화(On)해놓고 웹서핑을 하면, 컴퓨터에 어떠한 서핑 기록도 남지 않게된다.

InPrivate 브라우징을 사용하는 방법은 IE8의 메뉴 중에 [도구] - [InPrivate 브라우징] 을 클릭하거나,
혹은 아래 그림과 같이 [새 탭]을 열면 우측에 보이는 [InPrivate 브라우징 창 열기]를 클릭하면 된다.



그렇게 InPrivate 브라우징을 활성화 시키면
아래 그림과 같이 주소창 좌측에 InPrivate 활성화 아이콘이 보이게 된다.

이제 평소와 같이 웹서핑을 즐기면 된다.





3. 웹슬라이스(Web Slices)

웹슬라이스는 기존 RSS기능을 조금 파생시킨 기능이라고 여겨진다.

예를 들면 홈쇼핑 같은 곳에서 내가 사놓은 물건의 배송상황이 어떠한지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지 않고서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인 것이다.
즉, 지정한 페이지의 내용을 쉽게 '갱신'해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이것은 실시간 인터넷 스포츠 문자 중계를 본다던가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홈쇼핑 배송상황을 확인할 때 유용하다.



웹슬라이스가 가능한 페이지에 접속하면 RSS 아이콘 자리에 초록색 웹슬라이스 아이콘이 뜬다.
그리고 페이지 내에서도 웹슬라이스가 가능한 항목이 있다면
마우스가 닿을 때마다 엑셀러레이터처럼 초록색 아이콘이 뜬다.



아래 이미지는 모 쇼핑몰 사이트에서 어떠한 항목을
웹슬라이스로 등록해놓은 예시이다.
주소창 아래 즐겨찾기 메뉴바에 해당 페이지가 추가되고,
맨 오른쪽에 역삼각형이 하나 생기게 되는데,
그 역삼각형을 클릭해보면 언제든지 새롭게 갱신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4. 그 외

그 외에도 추가적으로 기능을 설치하면 사용 가능한 '
검색제안'기능이 있는데,
브라우저의 우측 상단에 탑재된 검색창을 사용할 때
몇 글자만 입력해도 관련된 검색결과를 밑에 보여주는 기능이다.
경우에 따라서 이미지도 나타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IE7의 피싱필터가 더 발전된 것으로 보이는

SmartScreen기능이 있고, 이전 버전들과의 호환을 걱정해서인지
주소창 오른쪽에 '호환성 보기'라는 기능을 추가해 놓아서,
좀 깨져보이는 사이트가 있다면 호환성 보기를 통해 온전히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일단 필자가 발견한 새로운 기능은 여기까지이다.
정식버전이 나오게 된다면 더 다듬어지고 더 나아진 기능들이
소개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간단하게 리뷰를 마친다.




2009. 1. 27.
GyoolGoon













블로그 시작한지 2주 정도 되었는데, 처음으로 메인에 떠봤습니다 :)
글이 맘에 드시는 분들은 여유가 있으시면 '추천'도 눌러주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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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 GyoolGoon

필자가 2년 전 쯤, 커뮤니티에 글을 쓸 때 마다
블로그미니홈피, 메신저 주소등을 홍보할 방법이 없을까를 궁리하다가
개인적으로 플래쉬 태그를 만들어 사용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인터넷 상의 인심(?)이 각박해지면서
플래쉬 태그를 담아둘 무료호스팅을 찾기가 힘들어졌고,
결국 점차 만들어놓은 플래쉬 태그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아이디어를 필자만 갖고 있는게 아니었나보다.
ID Stick(
http://idstick.net )이란 이름으로 동일한 서비스가 개발된 것이다.
ID Stick은 현재 기존 가입자를 통해서 '초대'받아야지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절차는 기존 가입자에게 이메일로 초대장을 받고,
초대장에 들어있는 링크를 통해 들어가서 가입하면 된다.
가입할 때는 특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도 않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 좋게 가입할 수 있다.









ID Stick의 첫 화면이다. 베타라 그런 것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
매우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로그인을 해보자.





로그인을 한 후, [My IDStick] 에 들어간 화면이다. 아주 간단하다.
항목별로 Email, Blog, Community, Messenger 이 보인다.

을 누르면 각 분야의 유명 사이트들의 아이콘이 보인다.
(아마 이것은 시간이 지날 수록 추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 아이콘들은 현재 3가지 테마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각 테마는 다음과 같다. (이메일 탭예시로 들어보자)




다만 테마를 서로 섞어서 쓸 수는 없다.








이제 본격적인 ID Stick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사용법은 간단하다.

이메일, 블로그, 커뮤니티, 메신저 탭을 오가며 원하는 아이콘
Work Space드래그해서 끌어다 놓으면 된다.

아이콘을 끌어다 놓으면 Work Space의 아이콘 위에 두 개의 레고 블럭이 생기는데
왼쪽 블럭은 연필이 그려져있는 [수정] 버튼이고,
오른쪽 블럭은 금지버튼이 그려져 있는 [삭제] 버튼이다.

[수정]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입력창이 뜨는데
해당 사이트의 아이디를 쓰거나 이메일의 경우에는 이메일,
블로그의 경우에는 블로그 주소를 넣으면 된다.



다 넣었다면 Work Space 아랫부분에 있는 [생성하기] 버튼을 눌러보자.







Preview 박스에 생성된 ID Stick이 보인다.
생성된 각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입력해 놓은 내용이 뜬다.
블로그의 경우에는 클릭할 경우 해당 블로그로 이동하고,
이메일은 아웃룩(mailto://)으로 해당 이메일에 메일 쓰기가 실행된다.




이제 생성이 완료 되었다면, Embed Object 박스안에 있는 소스를 복사해서
원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글을 쓸때 html 방식으로 원하는 위치에 삽입해주면 된다.








ID Stick을 사용하다가 수정사항이 생겨도 걱정할 것 없다.
언제든지 ID Stick 홈페이지 찾아와서 [수정하기]를 눌러 수정하고,
다시 [생성하기]를 클릭하면 기존에 삽입해둔 모든 ID Stick도
동일하게 수정
되서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는 ID Stick의 서비스가 항상 동일한 파일명으로 갱신(수정)되고,
소스입력은 항상 새로운(갱신된) ID Stick 플래쉬 파일(swf)를 불러오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블로그의 경우에 블로그 포스트(글)마다 아랫부분에 이 ID Stick을 넣어놓았다.
실제 적용 사례는 이 글의 맨 아랫부분을 확인해 보면 될 듯하다.

2009. 1. 23.
GyoolGoon




(혹시 초대권이 필요하신 분은 포스트 아래 댓글로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초대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착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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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ppy GyoolGoon




  네이트온 4 베타버전이 출시되었다. 그렇다면 어떤 점이 달라졌기에 버전의 머릿숫자를 바꾸게 된 것일까? 이러한 리뷰는 베타의 특성상 빠른 시간안에 더 많은 것이 바뀔 수 있으므로 그 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한다. 필자가 리뷰를 적는 버전은 4.0.0.24 (1039) 버전이다.

  일단, 네이트온 4.0 beta를 받을 수 있는 곳과 직접 다운로드 링크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네이트온 소개페이지 : http://nateonweb.nate.com
  - 네이트온 4.0 소개페이지 : http://nateonevent.nate.com/event/20090116_nateonopen/intro/introduce.php
  - 네이트온 4.0 beta 다운로드 : http://br.nate.com/index.php?code=F026



  네이트을 먼저 켜보자.


훨씬 깔끔해진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MSN을 답습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로그인을 해보자.


로그인을 한 장면이다. 우측 상단에 보면 무지개 색의 작은 원모양 버튼이 보이는데
그것을 누르면 보는 것과 같이 테마 색을 바꿀 수 있다. 그것 외에 척 봤을때 두드러지게 달라진 점은 보이지 않는다.


환경설정에 들어가보자.


환경설정에 들어가면 로그인한 아이디가 뜨면서 우측에 "계정추가"라는 버튼이 보인다.
계정추가라는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뜬다.
그렇다. 멀티 아이디 사용이 가능해진 것이다.
(현재 캡쳐화면의 상태는 필자의 아이디로서 멀티아이디를 하나 적용해놓은 상태이다.)


멀티 아이디로 로그인한 화면이다.


위와 같이 두 아이디로 동시에 접속 할 수 있다. 그리고 멀티 아이디메뉴바
보이는 것처럼 테마 색 지정할 수 있는 무지개 동그라미 버튼 옆에 작은 버튼을 누르면
펼침메뉴로 열린다. 즉, 완전히 다른 네이트온 아이디 두개를 운영할 수 있는 것이다.
네이트온 4.0 소개에 따르면 이와 같은 부 아이디 2개까지 적용할 수 있어서,
총 3개의 아이디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달라진 것이 무엇이 있을까?


[+] 버튼을 눌러보면 기존에 있던 그룹과 친구 이외에
'미니클럽'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음을 알 수 있다.


눌러보자.


이런 창이 뜬다.
미니클럽을 등록하는 창이다. 화면에도 적혀있지만, 미니클럽은 싸이월드 클럽과 연동하여
네이트온 상에서 간편하게 클럽을 이용하는 기능이다.

하지만 기존 클럽과 연동은 불가능하고
새롭게 '미니클럽'으로 생성되는 클럽만 이런 방식으로 이용이 가능한 듯해 보인다.
(하지만 네이트온 4.0 서비스가 정식 오픈한다면 기존 클럽도 연동 하게 해줄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미니클럽을 등록한 화면이다.

위와 같이 친구목록 맨 아래부분에 미니클럽 목록이 뜬다.
클럽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뜬다.
아래 화면은 클럽화면을 띄운뒤 게시판 버튼을 누른 화면이다.


아직 베타라 그런것인지 원래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반응속도가 빠르다.
인터페이스간단하다. 아마 이것이 활성화 된다면, 아주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상 네이트온(NateOn) 4.0 Beta 버전리뷰를 간단하게 해보았다.

필자의 경우에 네이트온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얼마 전부터는 대화가 불안정해서
상대가 말한 내용이 필자에게 보이지 않거나 반대의 상황이 일어나는 경우가 점차 빈번해지고 있다.
때문에 불만이 많이 늘어나고 있었는데 4.0 버전이 나왔다니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기능과 디자인은 나아진 듯해보이지만, 불안정한 시스템은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아직 알길이 없다.

정식버전이 나오고 제대로 서비스가 되게 된다면, 기능과 디자인도 좋지만
기본적인 메신저의 안정성도 개선되어 나와주길 기대해본다.

2009. 1. 21.
Gyool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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