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업체 ‘포닝’의 공동창업자인 박재훈(왼쪽)·한승상(가운데)·이다훈씨. 포닝은 소규모 영세업소도 수수료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셜 쇼핑 서비스다. [강정현 기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모바일 쿠폰 비즈니스를 결합한 소셜커머스업체 ‘포닝(PONING)’. 이 신생 벤처기업의 기획이사 박재훈(27)씨의 꿈은 본래 신학자였다. 생후 3개월에 앓은 소아암 때문에 두 다리가 온전치 못한 그는 고교 시절까지 휠체어 신세를 졌다.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뒤 상태가 더욱 악화됐다. 결국 왼쪽 다리는 무릎 아래를, 오른쪽은 발목을 절단한 뒤 보조기와 의족을 사용하게 됐다. 몸은 불편하지만 머리 회전은 남들보다 빠르다. 멘사 회원인 그는 아이큐(IQ)가 너무 높다는 이유로 ‘상위 1%, 156 이상이며 정확한 IQ는 측정 불가’ 판정을 받았다.

 그가 포닝에 참여한 것은 지난해 이다훈(26·서울대 경제4) 부사장을 만나면서다. 이 부사장은 지난해 1학기 교양과목인 ‘창업과 경제’ 수업에서 만난 한승상(27·서울대 경제4) 대표와 벤처 창업을 준비하고 있었다. 의기투합한 이들은 안정된 공사·대기업 입사 대신 창업에 나섰다. 이 부사장은 “한국은행처럼 국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하지만 창업 수업을 들으면서 진정 가슴 뛰는 일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신학도 결국 사람에 관한 학문이다. 창업 경험을 통해 사람에 대해 보다 많은 걸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들이 창업한 ‘포닝’은 비즈니스 모델이 좀 독특하다. 일반 소셜커머스는 일정량의 쿠폰이 모두 팔릴 경우에만 거래가 성사되지만 포닝은 1~5개의 소량 쿠폰을 실시간 발행하고 이를 내려받은 사용자들은 바로 사용할 수가 있다. 가령 어느 날 저녁 서울 신촌에 있는 한 식당의 10개 테이블 중 5개 테이블이 비어 있다고 하자. 식당 주인은 포닝을 통해 이 5개 테이블에서 저녁 8~12시에 쓸 수 있는 쿠폰 5개를 발행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은 포닝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 이하 앱)에서 확인한 인근 고객들은 쿠폰을 내려받아 그 식당에서 싼값에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업주가 쿠폰을 발행하는 방법도 쉽다. 포닝 사이트에 파트너업체로 등록한 뒤 필요할 때 사이트에 접속해 직접 입력만 하면 된다. 수수료도 없다. 일반 소셜커머스 업체들은 업주로부터 15~30%의 수수료를 받는다. 모바일 쿠폰을 쓴 고객들은 사용한 업소에 대한 평가를 댓글이나 벌점으로 올린다.

 한 대표는 “기존 소셜커머스가 미국 ‘구루폰’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라면 이 모델은 우리가 직접 기획한 세계 최초의 ‘실시간 게릴라 쿠폰’ 방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기존 서비스들이 계획 구매자에게 유리한 방식이라면 포닝은 충동구매자들에게 적합하다. 한 대표는 “여성들은 대체로 어디서 뭘 먹을지 미리 계획하는 편이지만 대다수 남자들은 일단 모여서 어디 갈까 정하는 충동구매형”이라며 “좀 더 싸게 먹을 수 있는 식당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데 착안했다”고 말했다. 대량 쿠폰을 발행할 수 없는 영세업소에 유리한 것도 장점이다.

 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세부 기획은 박 이사가, 영업은 한 대표와 이 부사장이 맡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A4용지 두 장에 앱에 대한 소개를 써서 신촌과 강남역 인근 식당·술집의 문을 두드리는 ‘무데뽀’ 영업을 시작했다. “무작정 찾아가 ‘우리는 대학생이고 이런 앱을 개발했으니 참여해 달라’고 설명을 했죠. 무시당하기 일쑤였지만 하루 10개 이상 한 400개 넘는 업소를 찾아갔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힘들었어요.”

 지금까지 포닝에 파트너사로 등록한 업체 수는 110여 개. 지난해 12월 초 아이폰용 앱을, 지난달 안드로이드용 앱을 출시했고 총 70여 건의 쿠폰을 발행했다. 아직은 초기라 실적이 많지 않지만 조금씩 알려지면서 사정이 나아지고 있다. 한 대표는 “벤처에선 재무·기획·영업 등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어 대기업에서보다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듯하다”며 “무엇보다 이렇게 멋진 친구들과 함께하게 된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라며 활짝 웃었다.

글=박혜민 기자
사진=강정현 기자


네이트 뉴스 http://bit.ly/dJBN0K


tag ; 어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아이폰, 앱스토어, 구글마켓, appstore, iphone, 어플, 앱, 추천, 새로나온, 신규, 필수, 머스트해브, MUST HAVE, 특허, 서울대, 경제학, 소셜커머스, 할인쿠폰, 실시간, 게릴라, 충동구매, 계획구매, 그룹폰, 포닝, 트램스, TRAMS, 벤처회사, 특허, BM특허, 얼마면돼?, 아이디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Happy GyoolGoon
 
 
"손님 없을땐 더 싸게… 실시간 할인쿠폰 발행”
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창업’ 수업을 함께 듣던 서울대생들이 시작한 ‘포닝’ 서비스는 업주들이 실시간으로 자유롭게 할인 쿠폰을 발행할 수 있게 해준다. 1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강북청년창업센터’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트램스’ 창업 멤버인 이다훈 부사장, 한승상 대표, 박재훈 기획이사(왼쪽부터)가 전략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트램스




 지난해 1학기 ‘창업과 경제’라는 수업을 듣던 한승상 씨(27·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예정)는 ‘창업 아이디어를 내라’는 과제에 대학 1학년 ‘경제학 원론’ 시간에 배운 ‘가격차별(價格差別·Price discrimination)’이 떠올랐다. 경제학 교과서는 같은 상품이라도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매기는 ‘가격차별’ 이론을 소개했지만 항공권 등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는 실제 가격차별이 이뤄지는 경우는 많지 않았다.

 “학교 앞 카페나 레스토랑도 어떤 날은 손님이 많고 어떤 날은 텅 비는데, 손님 없을 때 더 싸게 팔면 훨씬 매출을 높일 수 있을 텐데….”

 한 씨의 고민은 계속됐지만 실현할 방법이 문제였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빠르게 보급된 스마트폰에서 답이 보였다. “업주들이 빈 자리만큼 할인쿠폰을 발행해 스마트폰으로 소비자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처음에는 수업 발표용 아이디어였지만 점점 구체화되면서 실제 창업에 대한 열의가 생겼다. 부모님과 주변 선배들은 다들 ‘무슨 창업이냐, 안정된 직장에 취업하라’며 말렸지만 그럴수록 한 씨의 열망은 커졌다. 함께 수업을 듣던 경제학부 동료 이다훈(26), 박재훈 씨(27)도 그의 뜻을 이해하고 합류했다.

 아이디어 하나로 ‘맨땅에 헤딩’ 하듯 시작한 사업. 하지만 이 젊은이들은 창업의 꿈을 하나하나 실행에 옮겼다.

 컴퓨터공학과 학생과 웹디자이너를 영입해 실시간 쿠폰 발행시스템 ‘포닝’과 스마트폰용 앱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역발상 하는 스마트(SMART)라는 뜻의 ‘트램스(TRAMS)’를 상호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10월에는 특허도 출원했다. 사업계획서를 들고 가 서울시가 운영하는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사무실도 무상으로 임차했다. 마침내 지난해 12월 아이폰 앱스토어에 ‘포닝’ 앱을 올렸고 올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때맞춰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행한 소셜커머스를 이용해본 업주들이 ‘포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동구매 반값할인’ 모델의 소셜커머스 열풍이 거셌지만 100개 이상 업체가 난립하면서 ‘묻지마 판매’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도 늘고 있는 상황이었다. 홍보효과를 기대해 높은 할인율과 수수료를 감수하며 쿠폰을 발행한 업체들도 재방문 비율이 높지 않아 실망하고 있었다.  반면 ‘포닝’은 획일적인 반값 할인이 아니라 업주가 발행수량, 유효시간, 할인율(최저 20% 이상)을 자유롭게 정해 원하는 시간에 즉시 모바일 쿠폰을 발행할 수 있게 해준다. 또 기존 소셜커머스가 반값 할인에 더해 수수료까지 약 70%의 가격을 업주가 부담해야 했지만 ‘포닝’은 발행수수료가 전혀 없는 것도 특징. 한 대표는 “앞으로 이용자가 늘어나면 메뉴 상단 프리미엄 서비스를 대상으로 광고비를 받아 수익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Freemium’이라 불리는 Free(무료)+Premium(프리미엄) 모델로 검색사이트 ‘구글’이 광고도 없이 무료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프리미엄 광고로 수익을 올리는 식이다.

 ‘포닝’ 앱은 현재 1만 명 이상이 다운로드했으며 홍익대 신촌 등을 중심으로 40여 개 업체가 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창업자금 4000만 원으로 시작한 트램스의 직원은 현재 창업자 3명과 개발자 2명, 웹디자이너 1명 등 6명. 포닝에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과 협상 중이라고 한다.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한 씨의 꿈은 작지 않다.  “올해 스마트폰 이용 인구 중 400만 명은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키우겠습니다. 기존 소셜커머스는 외국에서 유행하는 모델을 국내에 도입한 것이지만 우리는 스스로 개발한 비즈니스모델로 중국 일본 등 해외까지 진출할 계획입니다.”
 
 
[ 원문보기 ] [ Naver News 보기 ]
 
 
[ 동아일보 경제면 인쇄신문 1면 TOP기사 발행 (2011년 2월 8일)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Happy GyoolGoon


  ie7 (인터넷익스플로러7)을 설치해 보면 위와 같이 우측 상단(주소입력창 우측)에 검색창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의 경우에 이 기능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기능은 검색 사이트에 찾아가지 않고서 바로 원하는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주소창 오른쪽에 돋보기와 역삼각형 버튼이 보인다. 여기서 역삼각형을 누르면 위와 같은 팝업메뉴가 뜬다. 여기서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를 클릭하거나

http://www.microsoft.com/windows/ie/searchguide/ko-kr/default.mspx?dcsref=http://runonce.msn.com/runonce2.aspx

위 링크로 들어가면, 기존에 설정되어 있는 검색엔진 이외에 추가로 엔진을 등록할 수 있다.


  링크를 따라 들어간 화면이다. 검색엔진을 등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등록하고 싶은 검색 사이트에 들어가서 " TEST "라는 단어를 검색한 뒤, 검색이 완료된 상태에서 주소창에 찍혀있는 URL을 복사해다가 위 화면에 보이는 URL 란에 붙여 넣어주고, Name란에 자신의 취향대로 이름을 정해서 적어주면 된다.
 
모두 적은 후 '설치'버튼을 누르면 추가 완료.

  이제 브라우저의 검색창 역삼각형을 눌러 원하는 엔진을 클릭한뒤 브라우저 검색란에 검색어를 넣고 돋보기 버튼을 누르거나엔터를 누르면 해당 검색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손쉽게 검색을 할 수 있다.



추가해 놓으면 유용한 몇몇 검색 엔진 추가 URL은 아래와 같다.
아래 URL을 위 설치 화면에 보이는 URL란에 적어주면 된다.


Naver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ies_hty&ie=utf8&query=TEST
Naver SE 검색(간결한 검색)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stp_hty&where=ls&query=TEST
Naver 사전 : 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dic&sm=tab_jum&query=TEST
Daum : http://search.daum.net/search?nil_profile=g&nil_Search=btn&sw=tot&q=TEST
Daum 사전 : http://alldic.daum.net/dic/search_result_total.do?type=all&q=TEST
싸이월드 : http://search.cyworld.com/search/all.html?qn=&s=&f=&bd=&bw=&tq=&z=A&q=TEST
Empas : http://search.empas.com/search/all.html?z=A&q=TEST
Google :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q=TEST&lr=&aq=f

한글 Wikipedia : http://ko.wikipedia.org/wiki/%ED%8A%B9%EC%88%98%EA%B8%B0%EB%8A%A5:%EC%B0%BE%EA%B8%B0?search=TEST


옥션 :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TEST&itemno=&seller=&frm=hometab&dom=auction&isSuggestion=No
G마켓 :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search/search_total.asp?selecturl=total&SearchClassFormWord=goodsSearch&keyword=TEST
11번가 : http://search.11st.co.kr/SearchPrdAction.tmall?naturalKwd=&method=getTotalSearchSeller&targetTab=T&isGnb=Y&prdType=&tagetTabNm=%C5%EB%C7%D5%B0%CB%BB%F6&kwd=TEST

다나와 : http://search.danawa.com/dsearch.php?search_list=&k1=TEST
에누리 : http://www.enuri.com/search/Searchlist.jsp?searchkind=1&nosearchkeyword=&es=&c=&keyword=TEST


2009. 1. 13.
GyoolGo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Happy GyoolGoon

스웨터 세탁법

Knowledge 2009/01/12 22:11


2009. 1. 12.
GyoolGoon

 

그래픽자료 출처 : http://www.yesform.com/z_n/content/content_sense_view.php?bbsm_keyn=233
내용의 원출처 : http://tong.nate.com/liebesue/2845172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Happy GyoolGoon

PD : People's Democratic revolution,
민중민주노선
  PD는 한국사회의 성격을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로 규정하는데 그 특징이 있다. 정리하자면 노동자-자본가 간의 계급관계를 사회적 기본모순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반미/통일운동보다는 노동자계급의 혁명을 통한 민중민주주의 정권수립을 지향한다. 이념으로써는 Marxism을 사용한다.
  하지만, 90년대 접어 들면서 PD 진영에서 '신식민지 국가 독점자본주의 이론'을 폐기하면서, 그 줄기가 사라지게 되고, 현재의 PD는 '좌파'라고 불리게된다.
  좌파(PD)는 일부 시민 사회단체에 비주류로 활동하고 있고, 학계에 넓게 퍼져있다. 학생운동 단체로는 전국 학생회 협의회, 전국학생연대회의 등이 좌파계열이고, 사회단체는 노동자의 힘, 사회당 등이 있으며, 학계에는 전 서울대교수인 김수행교수, 경기대 정운영교수, 한신대 윤소영 교수등이 대표적인 좌파 학자들로 구분되며, 진보평론이라는 계간지를 통해서 그들의 이론을 소개하고있다.
  NL에 비해 더 강조되는 키워드가 있다면, 평등, 투쟁, 쟁취, 승리 정도가 아닐까 싶다.
 
NL : National Liberation people's democratic revolution , 민족해방노선
  소위 말하는 민족해방민중민주주의 혁명론. PD와는 달리, 한국사회의 주요모순을 한국민중과 미국중심의 제국주의 및 그 예속세력간(현 정치체계상 보수층)의 모순으로 규정하고, 미국의 제국주의를 기반으로하는 식민성을 극복하기 위해 민중이 주체가 되는 혁명을 통해 제국주의 및 그 예속세력을 몰아내고 민주정권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이론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받아들이고 구체적인 투쟁노선으로 반미자주화·반파쇼민주화·조국통일을 설정한다.   현재 NL은 주로 사회,시민 단체에 넓게 포진해 있다. 한총련, 전국연합,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등 현재 대부분 진보세력의 주류가 NL로 분류된다.
  NL의 주요 키워드는
민족, 통일, 자주 등.
 


* 인터넷 검색 + 본인 정리 및 추가

(제가 인터넷검색을 한것이 좀 오래되었고 개인적 자료로 갖고 있다가 공개를 합니다.
그래서 어디서 검색을 해서 인용했었는지를 잊었는데, 혹시 자신의 글을 인용했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제 이메일(아래 태그 참고)로 연락주시면, 출처를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 11. 5.
GyoolGoo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Happy GyoolGoon